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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카위 술집 추천) 썰스데이 바 Thirstday Bar 오키드리아에서 버터 타이거새우와 생맥주로 기분 좋은 식사를 하고 나온 후 2차 장소로 미리 알아둔 썰스데이 바로 (Thirstday Bar) 향합니다. 오키드리아 리뷰를 먼저 보고 싶으시다면, ▼▼▼ 클릭 체낭비치 근처에 있는 야외 바입니다. 방문했을 당시에 사람들이 북적북적해서 기분이 더 업되었네요. >< 현지인보다는 외국인 손님이 많은 것 같습니다. 자리에 앉으니 여기가 랑카위인지 유럽인지란 생각이 들 정도로 여행객들이 많이 오는 것 같아요. 방문 당시에 시즌 주류로 있던 코코넛 마티니에요. 예전에 미국에서 라즈베리 마티니를 먹고, 라즈베리의 달달함과 마티니의 독한 쓴맛이 어우러져서 넘 매력 있다고 생각해서 시켰는데 얘는 쓰기만 하네요 ㅠㅠ 마티니 한잔하면서, 바에서 하는 음악 공연도 즐기고 내가 휴.. 더보기
랑카위 원나잇 푸드트립 로이킴 맛집) 오키드리아 (Orkid Ria) 해산물 식당 안녕하세요 꾸꾸댁입니다. 지난번 소개해드린 랑카위 브런치 맛집 칵투스 Cactus에 이어 오늘은 원나잇 푸드트립 로이킴 맛집으로 유명한 랑카위 해산물 식당 오키드리아 리뷰를 하겠습니다. 랑카위 브런치 맛집 칵투스 Cactus 리뷰를 먼저 보고 싶으시다면 ▼▼▼ 클릭 오키드리아는 한국의 원나잇 푸드트립에서 로이킴 맛집으로 한국 여행객들 사이에서 유명해졌지만, 저녁시간대에는 대기시간이 있고, 식당규모도 큰 것을 보아 원래 랑카위에서 유명한 것 같습니다. 서버의 안내를 받고 시원한 생맥주 한 잔부터 시킵니다! 더운 휴양지에서는 생맥이 좋더라구요 전... >< 매우 다양한 해산물 요리들이 있지만 원나잇 푸드트립에서 로이킴이 먹어서 한국인에게 유명해진 버터 타이거새우를 시켰습니다. 타이거새우를 시키면 서버가 수족.. 더보기
랑카위 브런치 맛집 추천) 칵투스 Cactus 안녕하세요 꾸꾸댁입니다! 오늘은 랑카위에서 브런치를 맛있게 먹었던 랑카위 레스토랑 칵투스 Cactus를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칵투스 Cactus 레스토랑은 텡아 비치 근처에 있으며 제가 묵었던 카마르 리조트와도 걸어서 5분 이내로 매우 가까웠습니다. 오전에는 브런치와, 저녁에는 저녁식사를 서양식과 말레이시아 현지식으로 둘 다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메뉴판을 보시다시피 브런치는 6~19링깃 사이로 (약 1,500원~5,000원) 한국과 비교했을 때 매우 저렴한 가격에 브런치를 즐길 수 있었어요 :) 주문을 하고 따뜻한 커피를 먼저 받았습니다. 커피는 브런치 구성에 포함되어있어요 :) 토마토와 칠리소스, 소금, 설탕 등 기본적인 조미료가 있습니다. 제가 시킨 나시르막 칵투스입니다. (6링깃, 약 1,600.. 더보기
랑카위 숙소 추천) 카마르 리조트 조식 후기 (Camar Resort) 안녕하세요 꾸꾸댁입니다 !! 오늘은 랑카위 카마르 리조트의 조식 후기를 공유하겠습니다. 카마르 리조트 조식은 본관 건물이 아닌, 수영장을 가로지르고 빌라들을 지나 프라이빗 비치에 위치한 레스토랑에 준비되어있습니다. 아침 먹을 때 날씨가 좋아 테라스 쪽에 앉았는데 해변과 바다 뷰가 정말 예뻤어요 ㅠㅠ 테이블에 앉으면 상큼한 생과일주스를 갖다 주고, 저는 커피가 더 좋아서 커피를 따로 가져왔습니다. 카마르 리조트의 조식 뷔페는 4성급 호텔치고 매우 단출하지만, 별도 메뉴판으로 먹고 싶은 메뉴를 자유롭게 시켜서 먹으면 됩니다. 저는 아침부터 이것저것 시켜놓고 배부르게 먹고 물놀이가고 그랬어요 ㅎ 프렌치토스트와 과일 컴포트, 전형적인 조식 메뉴죠 ^^ 맛있어요. 두 번째 조식 메뉴인 오믈렛과 비프 베이컨 말레이.. 더보기
랑카위 숙소 추천) 카마르 리조트 (Camar resort) 안녕하세요, 꾸꾸댁입니다 :) 오늘은 제가 랑카위 여행 중에 4일 동안 지냈던 카마르 리조트(Camar resort)의 숙소 후기를 공유하겠습니다. 먼저 이 숙소를 예약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완공된 지 얼마 안 된 신축 리조트라는 점과, 체낭 비치와 도보로 15분 정도에 위치하여 지리적 편리함을 위해 예약하였습니다. 동남아 휴양지 느낌이 물씬 나는, 리조트 외관과 로비입니다. 사실 신축리조트여서인지, 입구에서 리조트 로비까지 오는 길 주변은 정돈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했지만 ㅠㅠ (도로만 있고, 풀이 무성한ㅋ) 랑카위 전반적으로 사람들이 내추럴하게 사는 것 같아서~ 크게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카마르 리조트 디럭스룸 후기 문을 열었을 때 보이는 정면입니다. 침실은 미닫이문으로 닫을 수 있어서, 공간이 .. 더보기
쿠알라룸푸르 공항 호텔 추천) 프라이빗 레스팅 스위트, 플라자 프리미엄 라운지 - 게이트웨이@klia2 안녕하세요. 오늘은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 내에 있는 호텔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한국에서 말레이시아 랑카위로 가기 전, 자정이 다 된 시각에 쿠알라룸푸르 공항에 도착하였고, 다음 여정을 위한 비행기는 다음날 오전 10시였으므로 공항에서 노숙하기에도 시간이 애매하고, 쿠알라룸푸르 도심으로 가기에는 시간이 촉박하여 공항 내 호텔을 이용하기로 하였습니다. 제가 묵은 곳은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 터미널 2에 있는 프라이빗 레스팅 스위트, 플라자 프리미엄 라운지입니다. 2명에서 묵었기 때문에 벙크 베드와 화장실, 샤워실이 있는 스튜디오룸으로 예약하였습니다. 머무는 시간에 따라 가격이 다른데 (1시간부터 가능) 저희는 12시간 투숙으로 예약하였습니다. 가격대는 날짜와 예약 시점에 따라 5~9만 원대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더보기
대한항공 해산물식 특별식 (쿠알라룸푸르 - 인천 KE672편) 대한항공 해산물식 특별식 리뷰입니다. (쿠알라룸푸르 - 인천 KE672편) 밤 비행기를 탔더니 도착하기 2시간 전에 기내식이 나왔습니다. 아침식사로 기본 기내식이 죽이나 오믈렛과 같이 속이 편안한 식사가 나오므로 특별식 요청은 괜히 했단 생각이 들었다는... ㅠㅠ 그래도 즐겁게 먹어야죠^^ 해산물식입니다. 주메뉴 외에 빵과 버터&딸기잼 그리고 말레이시아에서 조식마다 보던 Sunglo 믹스드 베리 맛 요거트와 과일이 나왔네요. 한창 자다가 받은 기내식이라서... 아직 돌아오지 않은 입맛을 과일로 깨보려고 노력했습니다 ㅋㅋ 말레이시아 여행 때 아침마다 호텔 조식 뷔페에 쌓여있던 Sunglo 요거트... Low Fat인데 엄~청 달다구리합니다. 개인적으로 망고 맛이 맛있었는데, 기내식에서는 믹스드 베리 맛으로.. 더보기
대한항공 서양 채식 특별식 (인천 - 쿠알라룸푸르 KE671편) 인천 국제공항(ICN) -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 간(KLIA) 대한항공 KE671편 서양 채식 특별식 리뷰입니다. 6시간 30분 비행시간은 결코 짧지 않죠... 오랜 시간 앉아 있어야 하니, 평소보다 소화도 느리고 음식에 따라 속이 불편할 때가 있어요. ㅠㅠ 채식주의자는 아니지만, 평소 육류보단 야채와 밀가루(ㅋㅋ), 유제품을 좋아하는 저는 대한항공 어플로 서양 채식을 미리 주문하였습니다. 비행기 출발시각 48시간 전에만 신청하면 됩니다. 특별식의 장점 중 하나는, 일반 기내식보다 먼저 받을 수 있어요. 이륙하고 승무원이 자리로 와서 해당 특별식으로 주문한 게 맞는지 확인하고 표식할 수 있는 노란색 스티커를 의자 위에 붙이고 갑니다. 그러고 얼마 지나지 않아, 곧 따끈따끈한 준비된 특별식을 맛볼 수 있어.. 더보기